(사진=심지호 인스타그램)   [뷰어스=나하나 기자] 차세대 '국민 아빠'로 떠오른 배우 심지호. 그런 그도 일탈(?)을 꿈꾼다. 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심지호이기에 가끔은 동료 배우들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는 모양새다. 그 대상에 궁금증이 쏠린다. 심지호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 만렙 아빠' 이미지를 굳혔다. 연기 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는 육아에 올인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심지호의 본업은 연기이다. 때문에 연기하는 현장에 대한 그리움, 혹은 애정을 종종 털어놓기도 한다. 실제로 최근 심지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갑자기 이때가 그립다"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심지호와 박희본, 천우희, 박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심지호가 특히 애정을 갖고 있는 tvN 드라마 '아르곤'의 동료들이다. 심지호는 '아르곤' 팀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어, 올 초에는 '아르곤'에 함께 출연한 선배 박원상의 연극 작품을 보러 간 적도 있다. 당시에도 심지호는 "이 사람들이랑 만나면 왜 항상 좋지?"라며 "너무 좋아서 오래오래 보고싶다"고 한 바 있다.

심지호, '국민아빠'도 일탈을 꿈꾼다? "이때가 그리워" 사진 속 다정한 분위기

나하나 기자 승인 2019.03.23 09:54 의견 0
(사진=심지호 인스타그램)
(사진=심지호 인스타그램)

 

[뷰어스=나하나 기자] 차세대 '국민 아빠'로 떠오른 배우 심지호. 그런 그도 일탈(?)을 꿈꾼다. 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심지호이기에 가끔은 동료 배우들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는 모양새다. 그 대상에 궁금증이 쏠린다.

심지호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 만렙 아빠' 이미지를 굳혔다. 연기 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는 육아에 올인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심지호의 본업은 연기이다. 때문에 연기하는 현장에 대한 그리움, 혹은 애정을 종종 털어놓기도 한다. 실제로 최근 심지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갑자기 이때가 그립다"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심지호와 박희본, 천우희, 박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심지호가 특히 애정을 갖고 있는 tvN 드라마 '아르곤'의 동료들이다. 심지호는 '아르곤' 팀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어, 올 초에는 '아르곤'에 함께 출연한 선배 박원상의 연극 작품을 보러 간 적도 있다. 당시에도 심지호는 "이 사람들이랑 만나면 왜 항상 좋지?"라며 "너무 좋아서 오래오래 보고싶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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