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진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진이 소문난 팬사랑꾼답게 팬들과 많은 소통을 나누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자료=위버스) 최근 진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모기에 손등과 팔이 물려서 부어있는 사진과 함께 "모기한테 물렸는데.. 몽둥이로 맞아도 이거보단 덜 부을듯"이라며 게시글을 올렸다. (자료=위버스) 앞서 지난해 진은 "유리창에 박아서 이마에 혹남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이마에 혹이 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후 댓글로 "Please say ho~~"라며 걱정하던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 이처럼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매번 알려주는 진의 모습에 팬들은 또 한번 감동이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자료=진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진은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제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앞서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돼 봉합 수술을 받았다. 무대 당시 부상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환상적인 라이브와 우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자료=빅히트 뮤직) 무대가 끝난 후 멤버들과 함께 한 VLIVE에서 샴페인 뚜껑을 따는 소리에 놀란 나머지 무릎에 손이 스쳐 아파하던 진은 이내 웃으며 "놀라서 내 손에 내 무릎을 찍었어", "되게 뜬금없이 놀랐어"라는 말로 연신 팬들과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자료=진 공식 인스타그램) 진은 계속되는 걱정 넘치는 글들을 본 듯 위버스(Weverse)에 "아니 나 손가락 안아픔. 진짜임. 큰 충격 오면 재수술이라 감싸는 건데 아픈 척하면 사람들이 조심해줌 ㅋㅋ 꿀팁"이란 글 또한 남겼다. 큰 통증을 참으며 무대를 끝마치고도 아미들을 안심시키려고 노력하는 진의 배려심은 팬들은 크게 감동했다. 이후 진은 댓글로 "아니 진짜 안아픈데.."라고 말하며 뜨거운 팬사랑을 보였다.

[BTS News] 방탄소년단 진, 팔 붓고 이마에 혹...그래도 팬들 보러 위버스 계속 찾는 ‘팬사랑꾼’

반경림 기자 승인 2022.09.02 09:37 | 최종 수정 2022.09.02 09:36 의견 0
(자료=진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진이 소문난 팬사랑꾼답게 팬들과 많은 소통을 나누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자료=위버스)

최근 진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모기에 손등과 팔이 물려서 부어있는 사진과 함께 "모기한테 물렸는데.. 몽둥이로 맞아도 이거보단 덜 부을듯"이라며 게시글을 올렸다.

(자료=위버스)

앞서 지난해 진은 "유리창에 박아서 이마에 혹남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이마에 혹이 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후 댓글로 "Please say ho~~"라며 걱정하던 팬들을 안심하게 했다.

이처럼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매번 알려주는 진의 모습에 팬들은 또 한번 감동이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자료=진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진은 지난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제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앞서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돼 봉합 수술을 받았다. 무대 당시 부상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환상적인 라이브와 우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자료=빅히트 뮤직)

무대가 끝난 후 멤버들과 함께 한 VLIVE에서 샴페인 뚜껑을 따는 소리에 놀란 나머지 무릎에 손이 스쳐 아파하던 진은 이내 웃으며 "놀라서 내 손에 내 무릎을 찍었어", "되게 뜬금없이 놀랐어"라는 말로 연신 팬들과 멤버들을 안심시켰다.

(자료=진 공식 인스타그램)

진은 계속되는 걱정 넘치는 글들을 본 듯 위버스(Weverse)에 "아니 나 손가락 안아픔. 진짜임. 큰 충격 오면 재수술이라 감싸는 건데 아픈 척하면 사람들이 조심해줌 ㅋㅋ 꿀팁"이란 글 또한 남겼다.

큰 통증을 참으며 무대를 끝마치고도 아미들을 안심시키려고 노력하는 진의 배려심은 팬들은 크게 감동했다. 이후 진은 댓글로 "아니 진짜 안아픈데.."라고 말하며 뜨거운 팬사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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