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이 바쿠테 열풍의 포문을 연 모양새다. 지난 29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제동 문화촌 편에서는 감자탕집의 신메뉴 '바쿠테'가 백종원의 합격점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선 다소 낯선 동남아 요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이유다. 바쿠테는 싱가폴 등 동남아 지역에서 몸보신 음식으로 인기가 많은 요리다. 돼지 등갈비를 이용한 맑은 탕 정도로 설명할 수 있다. 일명 '육골차'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의 갈비탕과 비슷하다. 백종원은 지난 22일 '백종원의 골목시장' 방송 당시 감자탕집 사장에게 신메뉴로 바쿠테를 추천한 바 있다. 이후 29일 방송에서 드디어 선보인 바쿠테가 백종원의 호평을 받은 것. 백종원은 제작진에게 점심식사 장소로 해당 가게를 추천하기도 했다.

바쿠테, 백대표가 보여준 '돼지 등갈비탕' 신기원…"제작진에도 추천"

바쿠테 추천한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현 기자 승인 2020.01.30 01:15 의견 0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이 바쿠테 열풍의 포문을 연 모양새다.

지난 29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제동 문화촌 편에서는 감자탕집의 신메뉴 '바쿠테'가 백종원의 합격점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선 다소 낯선 동남아 요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이유다.

바쿠테는 싱가폴 등 동남아 지역에서 몸보신 음식으로 인기가 많은 요리다. 돼지 등갈비를 이용한 맑은 탕 정도로 설명할 수 있다. 일명 '육골차'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의 갈비탕과 비슷하다.

백종원은 지난 22일 '백종원의 골목시장' 방송 당시 감자탕집 사장에게 신메뉴로 바쿠테를 추천한 바 있다. 이후 29일 방송에서 드디어 선보인 바쿠테가 백종원의 호평을 받은 것. 백종원은 제작진에게 점심식사 장소로 해당 가게를 추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뷰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