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명섭 여기어때 대표, 한결같은 고갯짓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 한결같은 고갯짓
  • 김현 기자
  • 승인 2018.11.30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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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화면 캡처)
(사진=YTN 화면 캡처)

[뷰어스=김현 기자]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가 혐의 부인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는 최근 불거진 이슈와 관련해 본인의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하지만 여론은 여전히 좋지 않은 모양새다.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는 부적절한 영상 유통에 편의를 줬다는 혐의에 대해 해당 루트의 근원지는 본인 소유가 아니라며 고개를 내젓고 있다.

이는 경찰의 입장과도 대비된다. 경찰은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가 이 경로의 실소유주라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가 더욱 완강히 혐의를 부인하는 것에 대해 비판의 의견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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