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화재, '이재명 지사 현장 방문 시간이...'
수원역 화재, '이재명 지사 현장 방문 시간이...'
  • 윤지호 기자
  • 승인 2018.11.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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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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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윤지호 기자] 수원 골든프라자에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오후 4시 20분께 경기 수원에 있는 골든프라자에서 불이 나 46명이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긴급히 대피해 사망자는 없었지만 대형 건물이다보니 하마터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아찔한 화재였다.

이날 불은 건물의 지하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건물 지하는 PC방과 주차장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화재 당시 PC방 안에는 250여 명의 손님이 있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피해를 최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4분 만에 도착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작업을 벌였으며 수원시는 화재 20여 분 만에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재명 경기지사 역시 오후 5시 40분께 현장에 도착해 상황을 보고 받았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진압 정리와 더불어 인명검색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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