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강승윤 선행 공개…“희망의 끈 이어가줘서 고마워”
션, 강승윤 선행 공개…“희망의 끈 이어가줘서 고마워”
  • 남우정 기자
  • 승인 2018.12.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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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사진=션 인스타그램)
강승윤(사진=션 인스타그램)

[뷰어스=남우정 기자] 위너 강승윤이 승일희망재단과 인연을 이어간다.  

18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윤아 고마워. 희망의 끈을 계속 이어가 줘서”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번 여름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면서 적지 않은 금액을 승일희망재단에 보내준 위너에 승윤이, 루게릭요양병원이 완공되는 그날까지 끝까지 응원하겠다는 말이 너무 큰 응원이 돼줘서 고마웠는데 어제 승일희망재단 통장에 강승윤 이름으로 3000만 원이 입금 돼 있다고 재단 이사님께 연락이 와서 깜짝 놀랐다“라고 강승윤의 선행을 밝혔다. 

이어 “참 마음이 따뜻해진다. 어쩌면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얼음마저 녹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사람들의 축제의 도전이 아니었나 싶다. 강승윤, 위너로도 그렇지만 사람 강승윤으로 너무 멋지고 고맙다.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건립은 더 이상 박승일 선수 한명의 꿈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함께 하는 꿈이 되었고 이제 조금씩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승윤아 곧 보자. 형이 밥 사줄게. 그리고 위너 신곡도 더 더 더 많이 사랑받길 기도할게”라고 강승윤을 응원했다. 

강승윤은 지난 6월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면서 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강승윤이 속한 위너는 19일  신곡 '밀리언즈'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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