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집 지을 때부터 드러났던 가정사…전문가도 알아봤다? “상위 1%”
장동민, 집 지을 때부터 드러났던 가정사…전문가도 알아봤다? “상위 1%”
  • 나하나 기자
  • 승인 2019.01.07 0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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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사진=비밀의 정원)
장동민(사진=비밀의 정원)

-장동민 집, 가족 위한 배려 이미 포착?

-장동민 가족사 남달랐다?

[뷰어스=나하나 기자]  장동민이 원주에 대저택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받는 모양새다.

집 공개와 함께 가정사까지 주목 받고 있다.

이상민은 6일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강원도에 있는 장동민의 집을 방문했다. 이상민의 입이 턱 벌어질 정도로 장동민의 집은 호화로움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장동민은 전원생활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특히 아픈 누나를 위해서 집에 신경 써서 지었음을 알렸다.

장동민이 이렇게 큰 집을 짓게 되는데 까지 쉽지 않았음을 방송을 통해 은연 중 드러낸 바 있다. 과거 ‘매직아이’에선 경제적 이유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냈다고 밝히며“초등학교 시절 가난해서 맨날 체육복만 입었다. 그러다가 하루는 엄마가 잠바를 사줘서 입고 학교에 갔는데 훔친 거냐고 물었다”고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공개했다.

장동민이 집을 짓는 과정은 ‘비밀의 정원’을 통해서도 공개됐는데 그는 “욕조 높이가 최대한 낮았으면 좋겠다” 등 가족들의 편의를 고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자신보다 가족과 집단을 중요하게 여겼다. 이에 이수정 교수는 “인내력이 상위 1%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들은 공감능력이 뛰어나지만 평소 이미지와 전혀 다르다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장동민은 "지인들이 이 방송을 아무도 안 봤으면 좋겠다"고 눈물을 보였다. 장동민은 어린시절 가난함으로 인해 성격이 바뀌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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