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모니터 시사회에서부터 울렸다…‘4월 기대작 등극’
‘생일’, 모니터 시사회에서부터 울렸다…‘4월 기대작 등극’
  • 남우정 기자
  • 승인 2019.03.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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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남우정 기자] 영화 ‘생일’이 모니터시사회 호평으로 흥행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4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생일’이 모니터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 배우의 빛나는 연기부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깊은 공감과 감동의 메시지까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생일’을 모니터시사회로 먼저 확인한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설경구, 전도연 두 배우의 풍부하고도 섬세한 감정 연기는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자리매김 하기에 충분하다는 반응이다.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들과의 일상적인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돌아보게 만드는 공감 스토리와 메시지가 가슴 한 켠에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하나 같이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진심 어린 반응을 내비쳤다. 또한 두 배우가 선보인 독보적인 연기 내공에 대해서도 극찬했다. 

영화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설경구, 전도연이 만난다는 사실만으로도 제작 단계에서부터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특히 ‘전설 배우’로 불리며, 최고의 연기 호흡으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부모의 모습을 진정성 가득한 연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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