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정준영-최종훈 '톡방 절친즈' 나란히 경찰서행 [V포토]
승리-정준영-최종훈 '톡방 절친즈' 나란히 경찰서행 [V포토]
  • 이현지 기자
  • 승인 2019.03.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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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이현지 기자] 불법 동영상 유포 혐의를 받고있는 가수 정준영, 전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빅뱅 멤버 승리가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했다.

가수 정준영, 승리, 최종훈이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종훈은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 가수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불법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는다.

 

승리는 이달 10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식 입건됐다. 그는 이번에는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게 됐다.
 

한편 정준영은 2015년 말 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사실을 언급하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수차례 동영상과 사진을 지인들과 공유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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