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취재진 질문에는 빨리 들어가고 싶을뿐 [V포토]
최종훈 취재진 질문에는 빨리 들어가고 싶을뿐 [V포토]
  • 이현지 기자
  • 승인 2019.03.16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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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어스=이현지 기자] 불법 동영상 유포 혐의를 받고있는 전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29)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했다.

가수 최종훈이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최종훈은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 가수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불법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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