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봄을 부르는 여신 미모 [V포토]
태연 봄을 부르는 여신 미모 [V포토]
  • 이현지 기자
  • 승인 2019.03.26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뷰어스=이현지 기자]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스트라디움에서 '월간윤종신X빈폴' 뮤직 프로젝트 '이제 서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제작발표회에 임하고 있다.

올해 뮤지션으로서 30주년을 맞는 윤종신과 함께 서른 살의 아티스트 장범준, 소녀시대 태연, 어반자카파가 빈폴과 손잡고 3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30년을 기대하는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

한편 윤종신은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올해 서른이 된 아티스트들과 함께 30년 전의 명곡을 선정해 오늘날의 감성을 덧입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