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高스펙의 정석
안현모, 高스펙의 정석
  • 김현 기자
  • 승인 2019.04.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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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스펙 제대로 입증한 실력파  

사진=이현지 기자
사진=이현지 기자

[뷰어스=김현 기자] 안현모의 남다른 스펙이 입증됐다.

안현모는 15일 오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통역을 맡아 자신의 역할을 다해냈다.

안현모의 스펙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것처럼 화려하다.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했다. SBS CNBC에서 기자 겸 앵커로 활약하다 이후 SBS로 옮겨 기자로 일했다. 한국외대 국제회의통역을 전공하며 통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2018 BBMA'의 통역을 담당하는 등 최고의 스펙과 능력을 자랑한다.

놀라운 점은 안현모의 언니도 그 못지않은 스펙을 자랑한다. 안현모의 친언니 안인모는 선화예중, 선화예고,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했다.

안인모는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 퍼포먼스 박사 과정을 마쳤다. 유명 대학 겸임교수로도 재직했다.

안현모 남편 라이머도 서울교대부설초, 서초중, 서초고 출신이다. 건국대 신방과를 졸업했으며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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