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방송화면)   [뷰어스=윤슬 기자] 강경헌과 구본승의 썸은 언제쯤 진척을 이룰까. 시청자들이 애닳게 이들의 변화를 바라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경헌과 구본승은 알 듯 모를 듯한 속내를 보이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전부터 보였던 미묘한 느낌에 시청자들은 강경헌과 구본승을 '불청'의 설렘을 담당하는 보니허니로 부르고 있을 정도. 이들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감없이 드러내왔던 바다. 지난해 8월, 강경헌이 구본승의 호출에 "오밤중에 남자가 전화해서 나와 하니까 조금 설렜다"고 했고 "메이크업 안한거냐?"며 "잘 생겼어요"는 등 설레는 발언들을 줄줄이 쏟아냈다. 강경헌은 구본승이 세수를 하고난 후 너무 예뻤다고 말했고 구본승 역시 강경헌에 "너도 예뻐"라고 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바다. 연말 시상식에서도 함께 포토월에 서며 애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다만 강경헌과 구본승은 줄곧 쫄깃하고 미묘한 사이를 유지하는 중. 이날 역시 마찬가지였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여전히 서로를 생각하는 말들을 쏟아냈다. 행동 역시 설렘 유발 그 자체였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제 편해졌다"는 말을 해 일부 시청자들로 하여금 썸이 끝난거냐는가 하면 썸에서 발전한 거 아니냐는 등 다양한 궁금증을 이끌어냈다.

강경헌 썸 종료 vs 교제 의혹 극단 반응 부른 언행

윤슬 기자 승인 2019.02.13 09:23 | 최종 수정 2138.03.28 00:00 의견 0
(SBS 방송화면)
(SBS 방송화면)

 

[뷰어스=윤슬 기자] 강경헌과 구본승의 썸은 언제쯤 진척을 이룰까. 시청자들이 애닳게 이들의 변화를 바라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경헌과 구본승은 알 듯 모를 듯한 속내를 보이며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전부터 보였던 미묘한 느낌에 시청자들은 강경헌과 구본승을 '불청'의 설렘을 담당하는 보니허니로 부르고 있을 정도.

이들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감없이 드러내왔던 바다. 지난해 8월, 강경헌이 구본승의 호출에 "오밤중에 남자가 전화해서 나와 하니까 조금 설렜다"고 했고 "메이크업 안한거냐?"며 "잘 생겼어요"는 등 설레는 발언들을 줄줄이 쏟아냈다. 강경헌은 구본승이 세수를 하고난 후 너무 예뻤다고 말했고 구본승 역시 강경헌에 "너도 예뻐"라고 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바다. 연말 시상식에서도 함께 포토월에 서며 애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다만 강경헌과 구본승은 줄곧 쫄깃하고 미묘한 사이를 유지하는 중.

이날 역시 마찬가지였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여전히 서로를 생각하는 말들을 쏟아냈다. 행동 역시 설렘 유발 그 자체였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제 편해졌다"는 말을 해 일부 시청자들로 하여금 썸이 끝난거냐는가 하면 썸에서 발전한 거 아니냐는 등 다양한 궁금증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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