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BTS_twt) 방탄소년단 지민이 산타로 변신, 팬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지민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저녁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찾아와 “크리스마스인데 뭐하고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 사진 올려주세요”라는 글로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자료=@BTS_twt) 이어 지민은 침대에 있다며 어둠속 분위기 있는 셀카를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눈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직접 그린 정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카드까지 올리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자료=위버스) 보고 싶다는 팬의 글에 “보고싶다구요? 잠깐만요 옷 좀 입구요”라고 답해 팬들을 설레게 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스타드 라운드 니트와 데님, 비니를 쓰고 멋스러운 꾸안꾸 패션을 한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료=위버스)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든 채 무릎을 세우고 앉아 정면을 응시,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보여줬다. 다음 사진에선 한쪽 손으로만 그림을 들고 다른 손은 손바닥을 활짝 펼쳐보이며 팬들을 향해 사랑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자료=빅히트 뮤직) 이후 지민은 “옷 고르는데 하루 온종일 걸렸네. 아미여러분 크리스마스에 소중한 분들이랑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 Merry Christmas”라고 인사를 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자료=@BTS_twt) 이를 본 팬들은 ‘존재 자체가 우리에겐 선물’, ‘팬들에게 항상 예쁜 모습만 보여주려는 모습에 또 감동’, ‘그림 솜씨 마저 최고’, ‘지민 오빠 덕분에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됐어요’ 등과 같은 열띤 반응을 전했다. 트위터상에는 키워드 ‘Jiminie’가 미국 2위, ‘ジミンちゃん’, ‘PARK JIMIN’ 등이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으며 이외에도 ‘HES SO CUTE’, ‘Oh Jimin’, ‘I LOVE YOU SO MUCH’, ‘MERRY CHRISTMAS JIMIN’ 등이 트렌딩되며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시간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BTS News] ‘방탄소년단 지민 산타’, 존재 자체가 선물...‘보고싶다구요? 잠깐만요 옷 좀 입구요’

반경림 기자 승인 2022.12.26 09:20 의견 0
(자료=@BTS_twt)

방탄소년단 지민이 산타로 변신, 팬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지민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저녁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찾아와 “크리스마스인데 뭐하고 있어요 여러분? 여러분 사진 올려주세요”라는 글로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자료=@BTS_twt)

이어 지민은 침대에 있다며 어둠속 분위기 있는 셀카를 공개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눈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직접 그린 정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카드까지 올리며 팬들을 감동시켰다.

(자료=위버스)

보고 싶다는 팬의 글에 “보고싶다구요? 잠깐만요 옷 좀 입구요”라고 답해 팬들을 설레게 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스타드 라운드 니트와 데님, 비니를 쓰고 멋스러운 꾸안꾸 패션을 한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료=위버스)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든 채 무릎을 세우고 앉아 정면을 응시,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보여줬다. 다음 사진에선 한쪽 손으로만 그림을 들고 다른 손은 손바닥을 활짝 펼쳐보이며 팬들을 향해 사랑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자료=빅히트 뮤직)

이후 지민은 “옷 고르는데 하루 온종일 걸렸네. 아미여러분 크리스마스에 소중한 분들이랑 소중한 시간 보내세요. Merry Christmas”라고 인사를 전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자료=@BTS_twt)

이를 본 팬들은 ‘존재 자체가 우리에겐 선물’, ‘팬들에게 항상 예쁜 모습만 보여주려는 모습에 또 감동’, ‘그림 솜씨 마저 최고’, ‘지민 오빠 덕분에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됐어요’ 등과 같은 열띤 반응을 전했다.

트위터상에는 키워드 ‘Jiminie’가 미국 2위, ‘ジミンちゃん’, ‘PARK JIMIN’ 등이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으며 이외에도 ‘HES SO CUTE’, ‘Oh Jimin’, ‘I LOVE YOU SO MUCH’, ‘MERRY CHRISTMAS JIMIN’ 등이 트렌딩되며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시간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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