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시네마 제공 ‘남산의 부장들’의 배우 이병헌, 곽도원이 관객들과 소통한다. 롯데시네마는 2일 “‘남산의 부장들’ 라이브 채팅을 진행해 관객들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알렸다. 롯데시네마의 라이브 채팅은 영화의 주연 배우와 관객들이 같은 채팅방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벤트 현장을 찾은 관객뿐만 아니라 라이브 채팅을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관객들 역시 채팅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 채팅에는주연 배우인 이병헌과 곽도원이 참여해, 영화 제작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진행관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포함해  전국 5개 영화관(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완, 수원)에서 생중계된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 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월 중 개봉한다.

롯데시네마, ‘남산의 부장들’ 라이브 채팅 개최…이병헌·곽도원 참석

장수정 기자 승인 2020.01.02 15:37 의견 0
사진=롯데시네마 제공


‘남산의 부장들’의 배우 이병헌, 곽도원이 관객들과 소통한다.

롯데시네마는 2일 “‘남산의 부장들’ 라이브 채팅을 진행해 관객들과 주연 배우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알렸다.

롯데시네마의 라이브 채팅은 영화의 주연 배우와 관객들이 같은 채팅방에서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벤트 현장을 찾은 관객뿐만 아니라 라이브 채팅을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관객들 역시 채팅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 채팅에는주연 배우인 이병헌과 곽도원이 참여해, 영화 제작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진행관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포함해  전국 5개 영화관(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완, 수원)에서 생중계된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 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월 중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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