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메가 큐텐+(자료=대웅제약)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성인병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혈행 및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다. 대웅제약이 혈압과 혈행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세노메가 큐텐+’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혈행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소비자가 혈압 건강에도 관심이 높다는 점을 반영해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와 코엔자임Q10을 한 알에 담았다.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로 혈행 개선을, 코엔자임Q10으로 혈압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장용성 캡슐로 위가 아닌 장에서 흡수되어 비린내는 줄이고 흡수율은 높인 점도 특징이다.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는 엔초비에서 추출한 최상급 신선도를 갖춘 골든오메가사의 원료를 함유했다.  대웅제약 류현지 건강기능식품 PM은 “혈행과 혈압을 동시에 케어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세노메가큐텐+’를 발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활습관과 증상에 맞춰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 세노메가 큐텐+ 출시 ‘한 알로 혈행 및 혈압 건강’

소비자 생활습관과 증상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대해 건강 관리에 도움

이인애 기자 승인 2020.07.06 17:57 의견 0

세노메가 큐텐+(자료=대웅제약)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성인병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혈행 및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다.

대웅제약이 혈압과 혈행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세노메가 큐텐+’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혈행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소비자가 혈압 건강에도 관심이 높다는 점을 반영해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와 코엔자임Q10을 한 알에 담았다.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로 혈행 개선을, 코엔자임Q10으로 혈압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장용성 캡슐로 위가 아닌 장에서 흡수되어 비린내는 줄이고 흡수율은 높인 점도 특징이다. 오메가3(EPA 및 DHA 함유유지)는 엔초비에서 추출한 최상급 신선도를 갖춘 골든오메가사의 원료를 함유했다. 

대웅제약 류현지 건강기능식품 PM은 “혈행과 혈압을 동시에 케어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세노메가큐텐+’를 발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생활습관과 증상에 맞춰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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