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육아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의 사연을 받아 방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을 진행한다. 29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기획된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은 육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의 신청을 받아, 참여자 중 한 명을 선정해 육아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첫 주제는 ‘떼쓰는 우리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로, 떼를 쓰면 화내거나 물건을 던지는 모습을 보이는 아이로 인해 고민하는 신청자의 가정을 방문한다. 가정에 함께 방문하는 강사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등에서 육아 멘토로 활동한 이보연 소장이다. 이 소장은 직접 부모, 아이와 상담을 진행하고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유업 CSR팀 정재웅 대리는 “육아에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이 현장감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육아 현장으로”…남양유업,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 사회공헌활동 진행

탁지훈 기자 승인 2022.12.29 08:31 의견 0
남양유업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육아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의 사연을 받아 방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을 진행한다.

29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기획된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은 육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의 신청을 받아, 참여자 중 한 명을 선정해 육아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첫 주제는 ‘떼쓰는 우리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로, 떼를 쓰면 화내거나 물건을 던지는 모습을 보이는 아이로 인해 고민하는 신청자의 가정을 방문한다.

가정에 함께 방문하는 강사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등에서 육아 멘토로 활동한 이보연 소장이다. 이 소장은 직접 부모, 아이와 상담을 진행하고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유업 CSR팀 정재웅 대리는 “육아에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이 현장감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임신육아교실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뷰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