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용욱 제네핏 대표(왼쪽)와 윤현규 아토플렉스 공동대표(오른쪽)는 지난 9일, 반려동물 분자진단 현장검사(POCT)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네핏) 반려동물 프리미엄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제네핏은 분자진단기반의 홈테스트 시스템 개발기업인 아토플렉스와 전략적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1일 제네핏에 따르면 양사는 ▲반려동물 감염병 진단 키트 및 분자진단 현장검사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공동 연구를 위한 인적 자원 및 기술 교류 ▲공동 연구 과제 수주 및 수행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제네핏은 ‘핏펫’이 반려동물 프리미엄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 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반려동물을 위한 건강검진 및 치료제품을 연구하는 솔루션 기업이다. 제네핏과 아토플렉스는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반려동물 분자진단 현장검사(Point of Care Testing, Molecular Diagnostics) 시장 내 선도 입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반용욱 제네핏 대표는 “현재 대부분의 동물병원이 검사 절차가 복잡하고 고가의 장비가 필요한 분자검사를 외주에 의존 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확도가 높은 분자진단 현장검사 제품이 출시 되면 반려동물 의료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네핏, 아토플랙스와 업무협약 체결

탁지훈 기자 승인 2023.01.11 15:39 의견 0
반용욱 제네핏 대표(왼쪽)와 윤현규 아토플렉스 공동대표(오른쪽)는 지난 9일, 반려동물 분자진단 현장검사(POCT)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네핏)


반려동물 프리미엄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제네핏은 분자진단기반의 홈테스트 시스템 개발기업인 아토플렉스와 전략적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1일 제네핏에 따르면 양사는 ▲반려동물 감염병 진단 키트 및 분자진단 현장검사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공동 연구를 위한 인적 자원 및 기술 교류 ▲공동 연구 과제 수주 및 수행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제네핏은 ‘핏펫’이 반려동물 프리미엄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 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로 반려동물을 위한 건강검진 및 치료제품을 연구하는 솔루션 기업이다.

제네핏과 아토플렉스는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반려동물 분자진단 현장검사(Point of Care Testing, Molecular Diagnostics) 시장 내 선도 입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반용욱 제네핏 대표는 “현재 대부분의 동물병원이 검사 절차가 복잡하고 고가의 장비가 필요한 분자검사를 외주에 의존 하고 있는 상황이라 정확도가 높은 분자진단 현장검사 제품이 출시 되면 반려동물 의료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뷰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