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리보)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가볍고 폭신한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Squishy)’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스퀴시는 기존 하리보 젤리의 쫀득한 식감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제품으로, 공기를 머금은 듯 가벼운 질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씹는 순간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식감을 선사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젤리 경험을 제안한다.

젤리 디자인 또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한입에 쏙 들어오는 정육면체 큐브 형태에 웃는 얼굴을 새겨 넣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둥근 모서리와 말랑한 촉감은 젤리 하나하나가 캐릭터 같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체리, 라즈베리, 사과, 콜라, 딸기, 우유 등 총 6가지 다채로운 플레이버를 한 봉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과일과 식물에서 유래한 색소를 사용해 하리보만의 건강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을 구현해냈다.

하리보 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스퀴시는 ‘부드럽고 말랑하다’는 뜻의 제품명처럼, 손 끝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기분 좋은 감각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기존의 쫄깃한 식감의 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을 스퀴시를 통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리보 스퀴시는 전국 주요 편의점 및 대형마트, 하리보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