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우며 K팝 대표가수의 존재감을 빛냈다.
(자료=스포티파이)
지민의 솔로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12월 28일자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송 차트'에서 46위에 올랐다. 이로써 'Who'는 해당 차트에서 500일을 보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곡이 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자료=지민 공식 인스타그램)
더불어 스포티파이 '미국 위클리 톱송' 차트에서는 72주를 보내며 해당 차트 K팝 솔로곡 최장 기간 차트인 기록을 경신해나가고 있다.
(자료=지민 공식 인스타그램)
지민의 'Who'는 지난 9월 7일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4억 이상 누적 스트리밍(필터링 후)을 달성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에 올랐다. 현재까지 총 4억 4282만(필터링 후) 스트리밍으로 미국 차트에서 K팝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Who'는 K팝 최초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역대 최다 스트리밍 송 리스트' 상위 100위권 진입에 성공해 현재 8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지민은 스포티파이 내 최다 유저를 자랑하는 미국 차트에서 가장 성공한 K팝 가수로 독보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