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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유통파일] 롯데 인사 본질은…'경영방식'의 물갈이
롯데가 지난 26일 발표한 2026년 정기 인사에서 단순한 세대교체가 아닌 ‘사업의 좌표’를 바꾸는 결과를 내놨다. 총 36개 계열사 중 20명 대표이사가 교체됐고 무엇보다 신동빈 롯데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던 부회장단을 일괄 퇴진시켰다. 인사 폭만 놓고 보면 크고 파격적이다. 그러나 이번 인사의 본질은 '사람의 물갈
전지현 기자
2025.11.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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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글로벌 톱 CDMO를 향하다④] K-바이오 신화 주인공 존림, '숫자+섬김'의 리더십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3분기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함께 공시기준 누적 수주 금액 5조5193억원을 기록하면서 10개월 만에 전년도 연간 수주 금액(5조4035억원)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는 이러한 성장세에는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의 리더십이 큰 기여를 했다고 보고 있다.19일
이한울 기자
2025.11.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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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글로벌 톱 CDMO를 향하다③] 5공장 넘어 6~8공장까지…'K-바이오 허브' 완성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시장에서 전례없는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빅파마들의 K-Bio 허브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18만리터 규모 생산공장인 5공장이 지난 4월 가동에 들어가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총 78만4000리터의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확보한 가운데 2032년까지 동일한 생산규모의 공장 3개를 추가
이한울 기자
2025.11.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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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글로벌 톱 CDMO를 향하다②] '78.4만ℓ'…세계 최대 생산능력의 비결
글로벌 바이오의약품CDMO 시장에 후발주자로 진입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11년 처음 설립됐을 당시만해도 인천 송도부지에 3만리터 규모의 1공장 건립을 시작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1공장과 2공장을 각각 25개월, 29개월만에 세우더니 올해 4월 5공장까지 2년만에 완공하면서 총 '78만4000리터'란 세계 최대 생산
이한울 기자
2025.11.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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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글로벌 톱 CDMO를 향하다①] 10개월 만에 5.5조 수주…기록 경신의 비밀
2025년 기준 생산 용량 784㎘, 연 수주액 5조5193억원, 글로벌 규제 승인 395건, 누적 수주액 200억불. 전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고속 성장하는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의약품 전문 위탁 생산·개발(CDMO)기업으로써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삼성의 '제조 역량' DAN를 고스란히 담아, 단 15년만에
이한울 기자
2025.11.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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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의 분기점③] 늦었지만… K-스틸법, 철강산업 리셋 ‘마지막 기회’
정부가 ‘철강산업 구조조정 및 고도화 방향’을 발표하며 산업 재편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업계의 반응은 기대보다 싸늘하다. 감산 유도, 전기요금 완충, 내수 중소제강사 지원 등 현장 체감형 대책이 빠져 있어 구조적 개선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회의론이 높다.이 공백을 메울 수단으로 주목받는 것이 여야가 이달 처리에 공
서효림 기자
2025.11.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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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의 분기점②] 수출 중심 정책…지역 중소 철강사 ‘이중고’
■ 수출 중심 지원책에 내수형 중소사 소외정부의 철강산업 지원책이 본격화됐지만 중소 철강사들은 여전히 체감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크다. 대기업 중심의 수출 촉진과 해외 인증·물류비 지원이 주를 이루면서 내수 시장에 뿌리내린 지역 기반 철강업체들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까지 대폭
서효림 기자
2025.11.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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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의 분기점①] 감산·전환 동시 압박…현장선 “시간도, 여력도 없다”
정부가 공급 과잉과 수요절벽에 빠진 철강산업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범용재 중심의 설비 축소와 저탄소 전환을 골자로 한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을 내놓고 중소·중견 철강사의 수출 보증과 특수강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업계는 “전기로 확대만 강조할 뿐 전기요금 부담 완화 등 현실적 대책은 빠졌다”며 냉담한 반응
서효림 기자
2025.1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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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로 읽는 실적③] '실적 압박' 롯데케미칼, 2차 쇄신하나
롯데그룹이 예년보다 이른 임원 인사를 검토하면서 신동빈 회장의 ‘이노베이션 정밀화’ 전략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지난해 화학군 CEO 13명 중 10명이 교체되는 대대적인 물갈이에도 화학 계열사들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자 그룹 내에서는 성과 중심의 ‘2차 쇄신’ 가능성에 관심이 모인다.롯데그룹은 통상 12월 초 임원
서효림 기자
2025.11.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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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로 읽는 실적②] 한화, '방산 호황’ 이면의 에너지 고민…조기인사로 ‘해법’
한화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조직 개편과 인사를 마무리하며 ‘김동관 체제’의 경영 구도를 확고히 했다. 방산·조선이 그룹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향후 관건은 에너지 전환을 중심으로 한 미래 포트폴리오 재편 성과다.■ 조기 인사로 체제 안정·실행력 강화 한화는 지난해 8월 방산·조선·에너지 계열사를 아우르는 조직 개편을
서효림 기자
2025.10.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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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로 읽는 실적①] 정기선의 HD현대, ‘오너 경영’ 본격화
■ 3세 경영 본격화…조직 정비·부회장단 부활재계 8위 그룹인 HD현대가 올해 대기업 정기 인사의 스타트를 끊었다. 예년보다 한 달 여 빠른 인사를 통해 HD현대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家) 3세인 정기선 회장 시대를 열였다. 경기침체, 미국 관세, 노란봉투법 등 국내외 불확실성에 직면한 다른 대기업들
서효림 기자
2025.10.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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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의 바다③] 흔들리는 해양질서…달라진 생존 항로
해상안보가 새로운 산업의 기준으로 부상하면서 업계는 생존법 찾기에 분주하다. 과거 물류의 수단이던 바다가 이제는 전략 자산의 전장이 됐다. 중동 분쟁, 후티 반군 미사일, 미·중 해양 패권 경쟁 등 지정학 리스크가 교역로를 뒤흔들자 각 사들은 신냉전의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시나리오를 가동하고 있다.해상 안전과 전략
서효림 기자
2025.10.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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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의 바다②] 미·중 해양 패권의 충돌…이미 시작된 눈치게임
주요국이 해상 루트의 통제력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해운질서가 재편되고 있다. 홍해·수에즈 운하·인도양을 잇는 항로는 단순한 물류 통로가 아닌 경제·군사·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한국은 조선·해운·방산 산업이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이러한 해양 질서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질수록 수
서효림 기자
2025.10.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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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냉전의 바다①] 미사일보다 무서운 변수…해운업 삼킨 불확실성
코로나와 홍해사태(후티 반군의 상선 공격) 이후 글로벌 해상 네트워크가 재편되고 있다. 우회 항로가 일상화된 지금 해운업계가 직면한 진짜 문제는 ‘운임’이 아니라 ‘불확실성’이다. 공급과잉, 리스크 프리미엄, 글로벌 경기 둔화가 맞물리며 업계의 영업이익은 빠르게 줄고 있다. 이제 해운업의 경쟁력은 수익성이 아니라 불확실성
서효림 기자
2025.10.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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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팩토리③] ‘AI 감축’의 시대…사라지는 일자리들
AI가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판단까지 대신하는 시대가 열렸다. 공장 설비의 이상을 예측하고 인력 배치와 자재 발주까지 계산하는 시스템이 일터를 재편하고 있다. 효율이라는 명분 아래 감원 바람이 매서워지자 정부는 뒤늦게 전환정책으로 균형을 맞추려 하고 있다. 재교육과 디지털 격차의 벽은 여전한 가운데 인간과 기술 사이의
서효림 기자
2025.10.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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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팩토리②] AI, 산업의 두뇌가 되다
산업의 경쟁력이 ‘속도’에서 ‘정확도’로 옮겨가고 있다. 생산라인의 최적화, 설비의 예지정비, 물류의 효율화까지 이제는 AI가 판단하고 결정한다. 산업의 중심이 사람의 경험에서 알고리즘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경험보다 데이터···AI가 명령하는 공장 이제 숙련공의 경험보다 데이터의 판단이 더 신뢰받는 시대다. HD현
서효림 기자
2025.10.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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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존법③] 포스트 차이나, 제2의 공장 찾기에 숨은 경고등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글로벌 기업들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그러나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동남아·인도에서 한국 기업들이 마주한 현실은 단순한 ‘기회의 땅’이 아니다. 임금 급등, 인프라 부족, 정치·노동 리스크가 얽히며 탈중국 전략의 시험대로 떠올랐다.■ 포스트 차이나의 교두보···넓어지는 현지 무대 LG이노텍은 베트
서효림 기자
2025.10.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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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생존법②] “라인만 돌려선 안 된다” 美·EU가 던진 새 숙제
무역의 무기가 바뀌고 있다. 미국은 ‘공급망 실사법’으로 반도체·배터리·방산까지 원자재 출처를 추적하고, 유럽은 ESG 실사를 새로운 시장 규칙으로 내세운다. 더 이상 관세와 보조금이 아니라 투명성과 지속가능성이 수출의 관문이 된 것이다. 한국 산업은 생산라인 안팎의 모든 과정을 증명해야 하는 낯선 숙제 앞에 서 있다.■
서효림 기자
2025.10.2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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