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랑푸드)


㈜노랑푸드(대표이사 이관형)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신메뉴 ‘우도 땅콩 치킨’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8일 출시한 ‘우도 땅콩 치킨’은 제주 특화 메뉴로 제주도 전 매장을 포함하여 전국 47개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우도 땅콩 치킨’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새해를 맞아 노랑통닭을 꾸준히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월 한 달 동안 노랑통닭 멤버십 앱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멤버십 앱을 통해 ‘우도 땅콩 치킨’을 주문하면 응모권이 자동 지급되며, 당첨 결과는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1등 멤버십 앱 100만 포인트(1명), ▲2등 2026년 월간 치킨 교환권(5명), ▲3등 멤버십 앱 10만 포인트(10명), ▲4등 배달비 1년 무료 쿠폰(50명), ▲5등 5천 원 할인 쿠폰(100명)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또한 제주 프리미엄 로컬 브랜드 ‘코코하(KOKOHAA)’의 3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증정하는 특별상(5명)도 구성됐다.

차량 공유 플랫폼 ‘카모아’와의 제휴 이벤트도 진행된다. 1월 한 달간 카모아를 통해 차량을 예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노랑통닭 3만원 상당 상품권이 제공되며 2월까지는 양사 멤버십 앱을 활용한 할인 이벤트도 운영된다. 노랑통닭 멤버십 앱을 통해 전 메뉴 주문 시 카모아 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우도 땅콩 치킨’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또한 카모아 패밀리 라운지 제휴를 통해 카모아 회원에게는 노랑통닭 ‘우도 땅콩 치킨’ 6000원 할인권과 전 메뉴 3000원 할인권이 제공돼 다양한 방식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우도 땅콩 치킨은 지역 특산물과의 색다른 협업을 통해 고객분들께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된 메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주의 맛과 여행의 재미를 함께 경험하는 풍성한 한 해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