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Spotify) 한국 차트에서 유일무이 대기록을 세우며 존재감을 빛냈다.

(자료=스포티파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민의 2집 솔로앨범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500일째 1위에 올랐다.

(자료=빅히트 뮤직)

이 곡은 발매 직후 해당 차트 1위로 직행했으며 현재까지 총 500번의 1위를 달성했다. 이는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역사상 최초, 유일의 대기록이자 최다 1위 기록이다.

(자료=빅히트 뮤직)

지민은 1집 'FACE'(페이스)의 타이틀곡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로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268번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해당 차트 최다 1위곡과 두번째 최다 1위곡 기록을 모두 보유하며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자료=빅히트 뮤직)

또한 'Set Me FreePt. 2'와 'Angel Pt. 1, 'Like Crazy' 영어버전도 해당 차트에서 1위를 차지, 총 5곡으로 통산 804번의 1위를 기록했다. 지민은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송' 차트에서 1위 누적횟수 800회를 기록한 최초이자 유일한 아티스트가 되기도 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1년 동안(연속 52주)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Who'는 현재 해당 차트에서 71주째 1위를 달성하며 해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은 1위에 오른 곡으로 기록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민의 'Who'는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으로, 현재 8900만 이상을 기록중이다. 지난해 8월 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한 'Like Crazy'와 더불어 지민은 해당 차트에서 5000만 이상을 달성한 노래 두 곡을 보유한 최초이자 유일한 가수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