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사이초밥)
최근 빠른 사회 안정화 및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확정을 통해 창업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다만 아직 시장의 경제적 상황이 완벽하게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만큼 소자본 1인 창업 수요가 높다.
시장의 흐름과 분위기 속에서 완전한 풀오토 오마카세 ‘오사이초밥’은 늘어나는 소자본 1인 창업 수요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오사이초밥은 일식조리나 사업 경험에 무관하게 오토운영이 가능하다. 본사에서 셰프 면접부터 채용, 관리까지 모두 책임지는 시스템이다.
특히 ‘오사이초밥’은 소형 평수에 적합한 창업 아이템이다. 규모가 크거나 인테리어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는 소자본1인창업에 적합한 것이다. 오마카세 특성상 정해진 시간에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기에 굳이 넓은 규모나 많은 좌석 수를 갖출 필요가 없다.
이에 창업 투자 비용 부담이 적고, 효과적인 고객 유입과 꾸준한 단골 확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달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식사하는 인원이 시간대별로 정해져 있어 재료 낭비가 적고 셰프의 업무 강도도 낮다. 여기에 많은 직원을 필요로 하지 않아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나타나면서, 비교적 운영 비용 부담도 덜하다.
이를 통해 ‘오사이초밥’은 주로 남자 소자본창업을 비롯해 Two Job(투 잡) 창업 아이템으로도 관심이 높다. 직장인의 투 잡, 주부, 학생 등 경험이나 장사 노하우와 무관하게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어, 경기 회복세와 맞물려 요즘 트렌드와 잘 맞는 ‘오사이초밥’에 대한 창업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사이초밥의 관계자는 “요즘은 넓은 매장이나 많은 인원을 동원한 사업 보단, 소자본1인창업 등의 수요가 높은 편이다. ‘오사이초밥’은 본사에서 다 알아서 해주는 완전한 풀오토 오마카세 창업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형 평수에서 최대 매출 상승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쉽고 편한 운영과 요즘 창업 시장의 흐름에 맞는 운영 시스템은 ‘오사이초밥’에 대한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 문의로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