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르노글래스)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크리스탈 글라스웨어 브랜드 아르노글래스(ARNO GLASS)는 롯데홈쇼핑에서 진행한 2차 홈쇼핑 방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르노글래스는 롯데홈쇼핑 ‘유난희쇼’를 통해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50분간 누적 주문량 1만550개(세트 기준 1397세트)를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

금번 방송은 지난 11월에 진행된 1차 방송 이후, 약 3주라는 짧은 기간 내 재편성되었음에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제품을 이미 구매한 소비자들의 재구매가 이어지며 매출에 큰 견인차 역할을 했으며, 유난희 쇼호스트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명확한 설명이 제품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힘을 보탰다는 설명이다.

(사진=아르노글래스)

2차 방송에서 새롭게 선보인 ‘코발트 컵앤소서’와 ‘클리어 수프볼’도 큰 인기를 끌었다. 깊고 선명한 코발트 블루컬러의 컵앤소서는 빛에 따라 미묘하게 농도가 달라지는 컬러가 매력적이며, 수프, 요거트, 시리얼과 디저트를 담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수프볼은 뛰어난 실용성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르노글래스는 올해에도 롯데홈쇼핑을 통해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구성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미 재팬 콘란샵에서 한국 리빙 브랜드 최초로 팝업스토어 진행을 확정했으며, 도쿄 기반의 셀렉트 숍인 시보네 시부야 본점과 긴자식스점, 국립신미술관에서도 제품 런칭과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서점인 츠타야서점 다이칸야마점과의 협업도 논의 중이다.

한편,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 콜롬보(Joe Colombo)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아르노글래스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