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YN블랙야크그룹)
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는 나우(nau)의 ‘어센틱 야상 다운 코트’ 전체 판매율이 80%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대표 컬러인 ‘카키’ 제품은 9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면서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포근한 느낌의 겨울 화보와 인플루언서들의 착장이 SNS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트렌디한 소비층이 즐겨 찾는 패션 플랫폼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바이오 워싱 소재, 뉴트럴한 컬러가 빈티지한 느낌의 겨울 룩을 완성하고 자연 감성을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는 ‘그래놀라 코어’ 트렌드와도 맞물리며 인기가 지속된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어센틱 야상 다운 코트는 공정무역 면(BCI)과 나일론을 혼방한 원단에 친환경 바이오 워싱 기법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러를 구현한 후드형 야상 자켓이다. 후드에는 코듀로이 소재를 활용한 톤온톤 배색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허리에 내장형 스트링이 있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카키, 라이트 카키 베이지, 다크 베이지, 블랙 등 4종으로 출시됐다.
나우 관계자는 “남녀 모두 선호하는 깔끔한 디자인에 실루엣과 소재로 포인트를 더해 일상은 물론, 여행, 출퇴근 등에서 다방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나우만의 미니멀한 감성과 한 끗 다른 디테일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