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이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0일까지 측정한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자료=한국기업평판연구소)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12만 9465, 미디어지수 91만 8043, 소통지수 259만 5623, 커뮤니티지수 433만 34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97만 6571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대비 16.84% 상승했다.
(자료=빅히트 뮤직)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 분석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는 '돌아온다, 감사하다, 기다리다'가 높게 분석됐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완전체 컴백, 달려라 방탄, 3월 20일'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86%로 분석됐다. 방탄소년단 브랜드평판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7.17% 상승, 브랜드이슈 32.69% 하락, 브랜드소통 12.12% 상승, 브랜드확산 42.65%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멤버들은 지난 여정에서 쌓은 진솔한 감정과 고민을 노래한다.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았다고 예고한 만큼 이번에는 들고 올 주제에 궁금증이 증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