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뷔가 추운 날씨에도 러닝을 즐기는 자기 관리 끝판왕의 모습과 근황을 공개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최근 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뛰기엔 바람이 너무 차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뷔는 추운 날씨에도 러닝을 하는 근황과 절친인 우가패밀리와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도 공유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속 뷔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러닝에 열중했다. 민소매를 입었지만 땀을 흘릴 정도로 열심히 러닝을 한 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어느 각도든 굴욕 없는 완벽한 얼굴은 감탄을 자아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클로즈업한 사진에서는 필터와 보정 없는 기본카메라 셀카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촉촉한 눈빛, 조각 같이 완벽한 모습은 자연미남, 얼굴천재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카키색 상의와 강렬한 레드 반바지의 운동복 차림의 사진에서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잘생김은 감출 수 없다. 햇빛 아래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에서는 청순미를 발산했다.

(자료=뷔 공식 인스타그램)

뷔는 우가 패밀리와 하와이에서 휴가를 보낸 사진도 공개했다. 바닷가에서 모래를 만지고 있는 뒷모습은 마치 해상구조요원 같은 탄탄한 건강미가 넘친다. 뷔가 관광객들 사이에서 절친 박형식과 나란히 하와이 전통 훌라 댄스를 추고 있는 영상은 즐기는 가운데도 시선 처리와 부드러운 춤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